14년의 동행, 희망으로 피어난 낙원, 개관 14주년 기념식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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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광역시서구장애인복지관입니다. 🥳
초록이 싱그러운 4월 27일(월) 우리 복지관이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지 어느덧 1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 덕분에 걸어온 14년.
고마운 마음을 듬뿍 담아 진행된 오늘 기념식의 따뜻한 풍경을 이웃분들께 공유합니다. ✨
🎞️ 뭉클함과 감사함이 가득했던 기념식
오늘 기념식은 그야말로 '감동의 연속'이었는데요.
격려의 한마디: 나종만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장님과 신미숙 광주광역시서구장애인복지관장님의 진심 어린 축사로 행사의 문을 열었습니다.
추억 여행: 복지관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긴 ’낙원 영상‘을 시청하며 함께 웃고 울기도 했답니다.
진심을 전하다: 김효진 이용인과 개관 멤버이신 안은미 대표님의 편지 낭독 시간... 그 떨리는 목소리에 담긴 진심에 모두의 마음이 뭉클해졌어요. 💌
희망의 컷팅: 모두가 한마음으로 외치며 케이크를 컷팅하는 순간, 복지관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렸습니다. 🎂
🍛 마음까지 든든해지는 ‘나눔의 시간’😁
(정성 가득 무료 급식: 정성을 다해 준비한 식사로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우는 시간)
(#인생네컷 찍어야지: 소중한 사람들과 오늘의 행복을 기록할 수 있는 포토부스를 운영해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명소📸)
(감사 떡 전달: 14년 동안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지역 내 후원 천사님들께 직접 떡을 들고 찾아가 감사 인사 전달🍡)
💪 종사자들이 직접 나선 '사랑의 헌혈' 캠페인!
이번 행사의 마지막 순서는 우리 복지관 종사자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인 사회공헌활동이었습니다. 지난 28일(화) 오후,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한 헌혈 버스가 복지관 앞마당에 도착했습니다! 🚌💨 바쁜 업무 중에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많은 직원분이 한걸음에 달려와 주셨어요.


(직원 사회공헌 활동(사랑의 헌혈))
🚌 헌혈 버스 안은 온기로 가득!
복지관의 14주년을 축하하는 마음과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진심이 이 헌혈 팩 안에 가득 담겨,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
❤️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4년이라는 시간 동안 복지관의 주인으로서 함께해주신 이용자분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주신 지역 주민분들
그리고 내 일처럼 온 마음을 다해 뛰어주는 우리 직원들!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의 '낙원'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은 저희가 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가장 큰 양분이 됩니다.
"함께한 14년, 함께할 내일. 앞으로도 늘 곁에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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