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천에서 150L 쓰레기수거... "플라스틱, 비닐이 생태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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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2일, 서구장애인복지관, 수달보호활동팀 '수비수달',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년기자단, 전남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광주천 자연으로 돌려주는 구간'(치평교 주변)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최근 광주에 닥친 폭우 피해 복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광주천과 영산강에는 미처 수거되지 못한 다량의 쓰레기가 여전히 남아있다. 이번 정화 활동은 광주천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수달을 비롯하여 삵, 너구리, 고라니 등 다양한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깨진 유리병, 날카로운 깡통, 낚싯줄과 같은 쓰레기는 야생동물에게 직접적인 상해를 입힐 수 있으며, 각종 비닐과 플라스틱은 서식지를 오염시키는 주범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른쪽 출처를 통해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뉴스워커 조준성 기자)☞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천에서 150L 쓰레기수거... "플라스틱, 비닐이 생태계 위협" < 광주‧전남 < 메트로 < 기사본문 - 뉴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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